글번호
1474
작성일
2016.09.26
수정일
2016.09.26
작성자
언어교류연구소
조회수
343

2016.6월 베베피 모임 정리


2016년 6월 베베피 모임

일시:6월16일 11시~2시
장소: 류's casa
참석자:류,스마일,실버,안젤라, 연아아기(19개월?)

오랫만에 아기가 참가하는 베베피라서 아기가 있기 편한 류의 집에서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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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는 큰아이(현재1학년,쎄라) 가 어릴적 힛포에 들어왔었지만 휴회를 하게 되었다가 얼마전 둘째아이까지 데리고 힛포로 돌아오게 되었다.
안제라가 처음 힛포를 했던이유는 언어에 촛점을 맞추고 시작했었고,
재가입시에는 사람들과의 관계형성에 촛점맞추었기 때문에 재가입했다고 했다.
큰아이는 처음에는 학원을 돌아다니며 언어를 키워주려고 했고 뭐든지
큰애에 맞춰서 했는데 , 그런 언니를 아무 조건없이 따라다니는 둘째가 오히려 더 관계형성에 있어서는 혜택을 받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둘째까지 데리고 힛포에 재가입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언어보다는 사람이 먼저라는 힛포의 속내를 안젤라가 알아차려줘서 기쁜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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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가 해준 이야기중 ,
영어강사로 유명한 문단열씨가
영어를 잘하는방법이 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 대면"을 꼽았다고 한다.
언어는 사람과 사람사이에서만 존재할수 있는 것이라는 명백한 증거인것이다.

안젤라는 예전에 류가 손녀에게 경험했던 원그리기가 되는 시점이야기를 듣고 연아아기를 계속 관찰해오고 있다고도 했는데, 지금 완전하지는 않지만 원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베베피의 관찰결과가 계속 기대됩니다.

이후로는 육아에대한 수다와 다과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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