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477
작성일
2016.09.27
수정일
2016.09.27
작성자
언어교류연구소
조회수
329

방일 청소년 교류2014

민지영(14살,,천안)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아카리, 히나노, 아카리 친구들, 히포 패밀리 멤버들을 모두 만나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무척 즐거웠다.
아카리는 여름에 한국에 왔을 때와는 달리 자기 집에 있으니까 엄청나게 활발하고 귀엽다.
노래도 혼자 부를고 뛰어 다니고 소리도 지르고 하는데 너무 귀여웠다.
히나노는 성격이 무지무지 좋다. 히나노 같은 언니가 있는 아카리도 히나노 친구들도 부럽다.
엄마는 되게 예쁘시다. 요리도 잘 하시고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
아빠도 무척 잘 대해 주셨다. 친절하고 재밌는 분이라 애들이랑 잘 지내신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친절하고 상냥하시다. 할아버지는 “다메요.~~다메요.”로 우리를 웃겨 주셨다.
선물도 많이 받았다. 너무 감사하고 다시 만나고 싶다.
아카리 농구 친구들은 재미있고 활발하고 착하고 귀여웠다. 농구를 엄청 열심히 한다.
어린데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재밌게 놀아서 나도 친해지고 싶었다.
히포에 어제 갔는데 유메짱이나 할머니, 어린 아이들, 여자 어른들, 남자 애들이 있었다.
친근하게 SADA랑 게임, 문제 내기 등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었다. 유메짱은 귀여웠다.
우리 패밀리는 어린애들이 많이 없다. 그래서 애들이 있는게 신기했다.
다들 친근하고 돌아올 때 좋은 말을 많이 해주셔서 또 만나고 싶어진다.
모두들 잘가라고 말해 주고 편지나 선물을 줘서 고마웠고 진심으로 홈스테이 더 하고 싶다.
좀 더 오래 많이 있고 싶다. 저 사람들 모두 다시 만나고 싶었다.
일본어를 더 잘 하게 되어 다시 올거다.
외롭거나 심심하거나 홈시크도 없는 즐거운 첫 홈스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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