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481
작성일
2016.09.27
수정일
2016.09.27
작성자
언어교류연구소
조회수
495

방일청소년교류 2014 진주하

진 주하 (14살 서울)

처음으로 홈스테이 하러 간거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건지 몰랐다. 하지만 엄마가 히포를 오래 하신 분이라 차근차근 잘 알려 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우리 집으로 마요가 홈스테이 왔을 때는 거의 관광처럼 하루에도 여러가지 곳을 돌아다녀서 나도 가면 그럴 줄 알았는데, 밖으로 나가는 시간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
그래서 새로웠다.
히포 모임을 많이 가져서 많은 일본인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에 집에 도착했을 때는 어색해서 TV만 보고 있다가 나중에 또 친해져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에 두 집을 방문했다. 하나는 게스트인 사요코의 집.
또 하나는 우리 집에 왔던 마요 집인데 이 두 집의 분위기도 달라서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일본어는 딱히 ‘많이 배우고 가야지!’라는 생각이 없었는데 자연스럽게 많은 단어를 익힐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홈스테이를 받고 갔으면 좋겠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