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482
작성일
2016.09.27
수정일
2016.09.27
작성자
언어교류연구소
조회수
472

방일청소년교류 2014 한유찬

한 유찬 (11살 서울)

기쁘지 않다. 왜냐면 나는 엄마가 보고 싶어서 하루가 너무 길었다.
안 울려면 울음을 참아야 한다.
처음이라 그럴 수 있을까?
아니면 나만 이럴까? 궁금하다.
“ 앞으로 나는 괜찮을까? 2015년에” 라고 말하고 싶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갔다.
1월 5일에 이 글을 마무리 지었다.
마지막 날이라 그동안 재미있고 즐거웠던 시간을 마무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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