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486
작성일
2016.09.27
수정일
2016.09.27
작성자
언어교류연구소
조회수
519

방일청소년교류 2015 김햇살

김햇살(13세, 진주시)


내가 좋아하는 애니와 만화, 캐릭터들이 많아서 좋았다.
토모코는 원피스를 좋아해서 토모코 집에는 원피스와 관련된 퍼즐이나 피규어, 부채 등이 있었다. 10일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에 여러 군데를 다닌 것 같다.
도쿄타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내가 평소에 가고 싶었던 도쿄타워이다.
역시 예상대로 야경이 정말 멋졌다. 스카이쯔리타워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도 보고, 도쿄타워에서는 스카이쯔리타워도 보였다.
그 다음은 도쿄 디즈니랜드이다. 그곳에서 동전을 녹여만든 팬던트도 얻고, 여러 가지 좋아하는 놀이기구를 알차게 탔다.
그 다음은 가부키이다. 가부키를 직접 보지는 못 했지만, 사진으로 알 수 있었다. (일어를 몰랐기 때문에 사진만 보고 지나갈 수 밖에 없었다.ㅜㅜ) 일본에서 한 윷놀이와 공기놀이도 너무 재미있었다.
스시도 정말 맛있었다. 몸은 움직이고 싶지만, 나가기는 싫을 때 내가 가져간 선물보다 토모코와 함께 닌텐도 WII를 하며 몸을 풀었다. 받은 선물이 더 많은 것 같다.
다음에 일본에 다시 오면 스카이쯔리타워에 가보고 싶고, 일본에서 양궁도 해보고 싶다. 특히 일본 히포패밀리 가족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예상외로 한국어로도 통해서 친구도 여러 명 사귀었다. 먼저 다가가 “안녕? 하지메마시떼“ 등으로 인사해 주어서 일본어를 몰라 뻘쭘했던 나에게 너무 고맙고 편안하게 대해주어서 고마웠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